✅ 해당 포트폴리오는 하나의 영화를 관람하듯 보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제가 주인공인 영화 형식으로 담았으며, 등장인물, 줄거리는 흐름에 맞게 구성되었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광고 업계에서 일하고자 하는 목표로 만든 포트폴리오이기에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구성했으며 이외의 내용은 기타 첨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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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관람이 될 수 있도록 몇 가지 안내 사항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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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나 자신을 믿자.”
이 말은 근 5년 간 저의 좌우명이 되어준 말입니다.
늘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불안이 제 자신의 게으름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알게 된 이후, 매일 후회 없는 하루를 살고자 노력했고 그 속에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성장해가는 제 모습을 보며 불안함은 자연스레 사라졌습니다.
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은 저에게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약속들이 모여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이 제 미래에 큰 성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제가 약속을 세우고 지킨 과정들을 보러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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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2022 인문과학계열 입학
2023 프랑스어문학과 전공진입
2024 글로컬콘텐츠연계전공
평점 평균: 4.01
제1전공 : 4.13
제2전공: 4.50
교양: 3.86
🙉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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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성균관대학교는 제게 학교, 그 이상의 존재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동안 많은 어려움도 있었고, 많은 기쁨도 있었지만 그렇기에 제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성장통을 가져다준 공간입니다. 학교가 있었기에 많은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었고 실패하고 도전하며 더 많은 것들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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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입학한 후, 첫 해는 혼란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할지도 모르겠고,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에 머릿속이 복잡하고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갈피를 못 잡던 제 눈에 한 포스터가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중앙광고동아리 ‘비내이’의 홍보 포스터였습니다. 저는 항상 비범한 창의력에 대해 칭찬을 받아왔는데 ‘비내이’는 모두가 맞다고 말할 때 혼자 아니라고 하는 사람을 환영한다는 말을 포스터 속에 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비내이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광고가 무엇인지도 잘 모른 채로 단순히 광고라는 직업이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며 관련 책들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그렇게 읽은 책이 이제석의 ‘광고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아, 난 광고해야겠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건물의 굴뚝, 택시의 창문 등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매우 사소한 것을 이용해 완전히 색다른 비쥬얼을 만들고,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제게 무척이나 매력적이고 새로웠습니다. 저도 이제석님처럼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광고인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이에, 비내이에 들어가기 위한 면접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면접을 본 후 비내이 28기 기획부로 들어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는 직업은 기획자라는 생각에 기획부에 들어갔고, 1년 간 활동했습니다. 이에 삼첩분식, 비비고 등의 기업 PT를 만들고 발표하여 2등이라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며 OKIT이라는 스타트업에서 서포터즈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 지난 1년을 되돌아 봤을 때, 비내이에 들어가기 전 기대했던 것처럼 광고가 머릿 속 생각을 실제로 풀어내어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직업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그 점이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에 여러 실무자분들께 조언을 구하자, ‘실제 업계에서 기획자는 회사와의 소통에 주력하고, 아이디어를 내거나 제작하는 것은 아트디렉터가 담당한다는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제가 하고 싶은 ‘머릿속 생각을 실제로 실행해서 세상을 바꾸는 일’은 광고 기획보다 광고 제작에 가깝다는 판단 하에 아트디렉터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